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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완전체 출전했더라면 다른 결과였을까?

토트넘 이 경기에서 완전체로 나섰으면 결과가 달랐을 수 있음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서 토트넘은 프랑크푸르트와 맞붙었는데
결과는 1대1 무승부로 끝났는데 토트넘 선수들이 대부분 부상으로 빠졌다고 함
손흥민도 이번 경기에 안 뛰었고 케인 루카스 모라 등 주축 선수들도 모두 결장했음
그래서 토트넘 입장에서는 완전체가 아니었고 그게 경기력에 영향을 줬다고 보임
프랑크푸르트는 홈에서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었고 토트넘은 그걸 극복하기 어려웠음
하지만 토트넘 감독은 이 경기를 통해 어떤 선수들이 실전 감각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줬다고 밝힘
이번 경기는 단순한 승패보다는 선수들의 컨디션 점검과 팀 연계를 위한 것이었음
다음 경기에서 완전체로 나선다면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기대감도 있음
솔직히 토트넘의 현재 상태를 보면 완전체가 아니면 경기력이 떨어지긴 할 거임
하지만 지금은 부상자들이 복귀하는 과정이라 그런 게 자연스러운 상황임
이번 경기 결과는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앞으로의 전망은 기대되는 듯
토트넘의 이번 경기는 부상자들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유력급 선수들을 빼고 나선 거임
그런데 문제는 토트넘의 부상 상황이 이전부터 계속된 거라서 팬들 입장에서는 걱정이 됨
손흥민은 최근 몇 경기 연속 출전하지 못했고 케인도 오랜 시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음
모라도 마찬가지로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한 상태라서 팀 전체적인 전력이 약해진 건 사실임
이런 상황에서 감독이 완전체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볼 수 있음
다만 토트넘은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을 노리는 팀이라서 이런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야 함
그래서 감독이 일부 선수들을 기용한 건 이해할 만 한데
문제는 토트넘의 현재 전력이 너무 얇다는 점임
주축 선수들이 모두 결장하면 공격력과 수비력이 균형 잡히지 않게 되는데
프랑크푸르트도 홈에서 강한 팀이라 그런 게 더 두드러졌을 가능성 있음
이번 경기를 통해 토트넘의 부상자들이 얼마나 빨리 돌아올 수 있을지가 중요한데
유로파리그는 승패가 중요하지만 팀의 체력 관리도 중요한 대회임
토트넘은 지금까지 여러 번 이런 상황을 겪었고 그때마다 잘 넘겨왔음
그래서 이번에도 부상자들이 복귀하면 경기력이 올라갈 거라고 기대하는 팬들이 많음
물론 지금은 실전 감각을 찾는 단계라서 결과보다는 선수들의 컨디션을 보는 게 중요함
결국 토트넘의 미래는 부상자들이 얼마나 빨리 돌아오느냐에 달려 있음
완전체가 아니면 경기력이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이번 경기를 통해 어떤 선수들이 실전에 적응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함
앞으로 토트넘은 유로파리그와 리그를 동시에 돌려야 하기 때문에
부상자들의 회복 속도가 팀의 성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