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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LG 추격 실패 5.5경기 차이 여전히 크다

한화가 LG를 따라가려고 했는데 5.5경기 차이가 여전히 안 줄어들고 있음
LG가 1위를 지키고 있고 한화는 2위로 뒤져서 경기 수 차이가 계속 벌어짐
한화가 완전체 전력으로 마지막 스퍼트를 낼 계획이었는데 잘 안 되는 듯
지금까지도 한화가 LG를 따라가기엔 어려운 상황임
한화의 타선이나 투수진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경기 수 차이가 줄지 않고 있음
LG는 선발진이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서 이점이 큼
한화가 끝까지 최선을 다해도 5.5경기 차이는 쉽게 극복하기 어려울 것 같음
이번 시즌 한화가 LG를 넘어서기에는 좀 더 시간이 걸릴 수도 있음
결국 이번 시즌 두 팀 간의 경기 수 차이는 큰 숫자로 남을 가능성이 높음
한화 입장에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할 듯
그런데 한화의 문제는 단순히 경기 수 차이만은 아님
지난 시즌부터 몇 번이나 LG를 바짝 쫓았지만 결국 뒤처졌던 적이 있었음
그때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이번에도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고 있음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 특히 타선의 집중력 부족이 가장 큰 문제임
공격에서 기회를 잡아도 득점이 안 나오면 경기 수 차이가 점점 커짐
투수진도 최근에선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상대 팀의 강타자들을 막아내는 능력이 아직 부족함
LG의 타선은 워낙 강해서 한화의 투수들이 매 경기 고전하고 있음
그리고 선발 투수들의 체력 관리도 문제가 됨
경기 수 차이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음
특히 김광현 이현우 같은 선발 투수들이 경기마다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줘서
한화가 따라오기 어렵게 만들고 있음
또한 LG의 타선도 일관된 타격을 보여주고 있어
한화의 투수진을 압박하는 구도임
이런 상황을 보면 한화가 올 시즌 LG를 넘어서기란 쉽지 않을 듯
하지만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으니 가능성은 존재함
한화가 지금처럼 경기 수 차이를 줄이려면
타선과 투수진 모두에서 개선이 필요함
특히 중요한 것은 기회를 살리는 능력이야
드라이브를 치는 건 잘 해도 득점을 못 하면 의미가 없음
앞으로 한화가 어떻게 반전을 꾀할지 관심이 가는데
이번 주말 경기부터 다시 시작되는 라이벌전이 기대됨
LG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경기 수 차이를 줄일 수 있는 기회가 생김
그러나 그게 쉽지는 않을 거 같음
한화가 이겨야 할 경기를 지는 건 이미 자주 경험했으니까
이번 시즌이 끝났을 때 경기 수 차이가 5.5경기로 정착한다면
다음 시즌에 한화가 다시 도전할 때도 큰 장애물이 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