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손흥민 드니 부앙가도 못 막는 LAFC의 졸전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데리고도 LAFC가 계속 졸전을 벌이고 있음
LAFC는 지난 7일 한국시간으로 경기를 했는데 결과는 1대2로 패배했음
이번 시즌부터 LAFC가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한 건 아니었지만
지난 시즌까지는 유럽에서 뛰던 선수들이 대거 이적해 오면서 기대감을 높였었음
그런데 지금은 그 기대감과 달리 성적이 잘 안 나오고 있음
손흥민도 최근 경기에서 골을 넣지는 못했고 부앙가도 제대로 활약하지 못함
팀 전체적으로 공격력이 떨어지고 수비도 약해서 승점 확보가 어려운 상황임
LAFC 팬들 사이에서는 이번 시즌은 왜 이렇게 안 되는 거야라는 불만이 나오고 있음
선수들의 개인 능력은 충분히 좋은데 팀 전반적인 조화가 안 맞는 듯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감독도 위기에 몰릴 수 있을 것 같음
앞으로 LAFC가 어떻게 반전을 꾀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LAFC의 문제는 단순히 선수들의 개인 능력 때문이 아니라
전체적인 팀 운영과 전술적 협업에 문제가 있는 듯함
예를 들어 손흥민이 볼을 받았을 때 주변 동료들이 빠르게 움직이지 않거나
공격 시에 서로 간의 연결이 끊기는 경우가 많음
이런 점들은 유럽 리그에서 경험한 선수들이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점도 영향을 줬을 가능성 있음
LAFC의 감독은 최근 경기에서 수비수를 바꿔가며 변화를 시도했지만
결과는 여전히 좋지 않았음
다른 팀들에 비해 LAFC는 공격수들이 너무 많은데
수비수나 미드필더의 역할이 명확하지 않아서 공격이 막히는 경우가 많음
이런 구조적 문제는 단기간 해결하기 어렵고
시즌 내내 반복될 가능성이 큼
이런 상황은 LAFC가 예전처럼 유럽 무대에서 경쟁력을 가졌던 시절과는 차이가 있음
유럽에서 뛰던 선수들이 미국 리그로 옮겨오면서
자신들의 스타일을 미국 리그에 맞춰야 하는 과정이 필요했고
그 과정에서 혼란이 생긴 게 아닐까 싶음
또한 LAFC는 팀의 중심축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있었지만
새로운 선수들과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은 듯함
이런 분위기라면 LAFC는 앞으로도 승점 확보가 쉽지 않을 거임
팬들의 실망감이 커질수록 팀 분위기도 더 나빠질 수 있고
이러면 선수들도 마음이 흔들릴 수 있음
결국 LAFC는 이번 시즌을 어떻게 마무리할지가 중요한데
이제는 감독의 전략과 선수들의 집중력이 얼마나 잘 맞아떨어지는지가 관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