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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수도 언더마인 내부 전쟁 다음 대장정 시작

고블린 수도 언더마인에서 내부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거임
게임 언더마인의 새로운 대장정이 시작된 건데
이번엔 고블린들이 서로 싸우는 모습이 펼쳐지는 듯함
전작에서는 인간과 고블린이 대립했지만 이번엔 고블린들끼리 갈등이 생겼다고 함
내부 전쟁이라는 게임 내 스토리가 이어지는 거 같아
원래 고블린들은 서로 잘 안 어울리는 종족이라서 이런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음
이번 대장정은 기존의 콘텐츠보다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해
다양한 파벌이 존재하고 각각의 목표와 이익이 달라서 전투가 복잡하게 흘러갈 것 같음
플레이어는 어느 파벌에 가담할지 선택해서 진행해야 할 듯
이런 변화는 게임에 신선함을 주기에는 괜찮은 시도일 수 있음
하지만 기존 팬들 중에서는 왜 고블린들끼리 싸우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음
게임 자체는 계속 진화하고 있다는 건 인정해야 할 듯
이런 내부 전쟁 설정은 다른 게임에서도 자주 쓰는 방식이긴 한데
예를 들어 드래곤 라자나 디아블로 같은 게임에서도 악마나 마법사들끼리 갈등을 묘사한 적이 있었음
그런데 언더마인은 고블린이라는 좀 비천한 종족을 중심으로 하니 그 갈등이 더 극적으로 느껴짐
게임 개발자들이 고블린을 단순한 적으로만 보지 않고
좀 더 깊은 성격과 동기를 부여한 측면이 있어
이번 대장정은 그들의 내면을 탐구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물론 일부 유저들은 왜 고블린들만 계속 싸우는 거야라고 불만을 털어놓기도 함
특히 전작에서 고블린과 인간의 대립을 지켜보던 이들은
이번엔 고블린들끼리 싸우는 게 조금은 실망스럽다고 말하더라
하지만 이걸로 인해 게임의 재미가 줄어들지는 않을 듯
파벌 선택에 따라 다양한 결말이 나올 수 있고
플레이어가 직접 어떤 길을 가느냐에 따라 세계관이 달라지는 점이 매력적임
이번 대장정은 단순한 전투가 아니라
고블린 사회의 구조와 권력 구도를 들춰보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게임 속 세계관이 더욱 풍부해지는 건 분명함
이런 변화는 게임의 스토리 깊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그래도 이런 변화는 게임에 새로운 재미를 줄 수 있는 시도라고 볼 수 있어
이런 접근은 게임 세계관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음
다른 게임에서도 비슷한 시도가 있었지만 언더마인은 고블린이라는 종족을 중심으로 한 점에서 차별화되고 있음
플레이어가 어떤 파벌에 가담하느냐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선택의 자유도 넓어졌고
아직 확신은 안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