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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월드컵 최종 엔트리 모두 실전 소화 완료

홍명보호가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최종 점검 다 끝냈음
엘살바도르전에서 조위제와 송범근까지 출전 기회를 얻으면서 최종 엔트리 26명 전원이 경기에 나섰다고 함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이번 평가전에서 모든 선수들이 경기 출전 기회를 얻었음
조위제와 송범근은 각각 25세와 29세로 전북 소속이었는데 이들의 출전으로 팀 전체가 실전을 소화했음
이번 평가전은 월드컵 본선을 앞둔 마지막 준비 과정이었고 모든 선수들이 경기를 치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음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 모두가 경기장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인 듯
이번 경기로 홍명보 감독은 선수들의 컨디션과 부상 여부를 철저히 확인했고 월드컵 준비를 마무리한 것 같음
이제 본격적인 월드컵 일정이 시작되는데 선수들이 어느 정도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지가 관건임
모든 선수들이 실전을 소화했다는 점에서 팀 분위기도 긍정적으로 보임
하지만 월드컵에서는 단순히 경기를 치르는 게 아니라 승패가 결정되는 상황이 벌어질 거라 생각됨
이번 평가전 결과가 월드컵에서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음
이번 평가전에서 조위제와 송범근이 나온 건 사실상 예상 밖이었음
기존에 주전 자리를 잡고 있던 선수들보다는 청춘의 기운을 살릴 수 있는 인물들이 경기에 나섰다는 점에서 팀 전략적인 배려도 보였음
특히 조위제 같은 경우는 최근 부상으로 인해 경기 출전 기회가 줄었는데 이걸 계기로 다시 스타디움에 서게 된 거임
송범근도 마찬가지로 오랜만에 경기를 치르면서 컨디션을 점검하는 시간이 됐다고 함
이번 평가전은 단순한 연습 경기가 아니었음
월드컵 본선에서는 상대팀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고 그걸 위해 다양한 선수들을 투입해서 시험 삼아 본 거 같음
예를 들어 중앙 수비수나 미드필더 등 핵심 포지션에 대한 대체자도 준비했고 그걸 통해 감독이 어떤 선택지를 가질 수 있을지 짐작할 수 있었음
이런 식으로 모든 선수들이 경기에 나선 건 한국 축구 역사상 처음이 아닐까 싶음
그만큼 이번 월드컵에 대한 각오가 크고 감독도 최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거 같음
다만 이렇게까지 하면 오히려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있음
경기 자체는 좋은데 선수들이 너무 많은 걸 생각하면서 경기를 하면 오히려 실수가 생길 수 있음
그런 만큼 선수들의 정신력과 집중력도 중요하게 작용할 거임
이번 평가전은 그걸 위한 첫 단계일 뿐이지 진짜 시험은 앞으로 시작될 거임
이번 평가전 이후로 선수들은 조금 더 팀워크를 다지고 서로의 플레이 스타일을 익혀야 할 듯
특히 외국에서 뛰는 선수들이 국내 선수들과의 호흡을 맞추는 것도 중요한 과제임
이번에 모두 경기를 치렀으니 앞으로는 좀 더 실전처럼 경기를 준비해야 할 거 같음
단순히 연습이 아닌 실제 경기처럼 느껴지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할 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