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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애스트로스 아시아 리그 선수 영입 또 실패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아시아 리그 선수를 데려오려고 했는데 이미 대실패한 듯
KBO리그에서 데려온 라이언 와이스를 양도 지명(DFA)했대
원래는 애스트로스가 KBO에서 유망주로 꼽힌 선수를 영입하려던 건데
결국은 그 선수가 적응하지 못해서 그냥 내보내기로 한 거임
라이언 와이스는 KBO에서 몇 년간 뛰었는데 MLB 진출은 잘 안 된 듯
애스트로스 입장에서는 아시아 선수 영입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실패로 돌아갔다는 소리임
이번 사례로 인해 애스트로스의 아시아 전략에 대한 의문이 다시 제기되고 있음
아시아 선수들이 MLB에 잘 적응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계속 나오는 것 같음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적인 실패가 아니라 구단 전체 전략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이 될 것임
앞으로 애스트로스가 아시아 선수를 어떻게 접근할지 관심이 가짐
이런 상황은 최근 들어 자주 보이는 경향이 있어
MLB 구단들이 아시아 시장에 눈독 들이면서 여러 선수를 영입했지만
성공 사례는 극히 드물고 대부분은 고전하고 있음
예를 들어 일본 프로야구 출신 선수들 중에서도 성공한 케이스는 거의 없고
대부분이 부진하거나 이적 후에 사라지는 경우가 많음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첫째로는 MLB와 KBO NPB 등 아시아 리그 간의 수준 차이가 크다는 점
둘째로는 문화적 언어적 장벽이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
셋째로는 MLB에서의 경기 스타일이나 훈련 방식에 적응하기 어려운 점
그래서 많은 구단들이 아시아 선수를 영입할 때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는데
애스트로스는 이번 사례를 통해 그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을 가능성이 큼
이번 실패가 앞으로 다른 아시아 선수 영입 계획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임
물론 아시아 선수 중에서도 성공한 사례가 전혀 없는 건 아니야
예를 들어 한국 출신의 김현수나 일본 출신의 마츠우라 켄타 같은 선수들은
MLB에서 비교적 오랫동안 활동하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음
그러나 이들은 특별한 재능과 노력 덕분이었고
일반적인 아시아 선수들에겐 적용하기 어려운 조건이었음
결국 MLB는 세계 최고 수준의 리그라서
아시아 선수들이 쉽게 적응하기란 쉽지 않은 현실임
이번 애스트로스의 실패는 그런 현실을 다시 일깨워주는 사례가 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