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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도쿠 출산 보고 팀 떠난 것에 프랑스 언론 폭격

제레미 도쿠가 첫아이 출산을 위해 잠시 벨기에 대표팀을 떠났는데 프랑스 언론이 이걸로 몰아서 욕을 퍼부었음
도쿠는 맨체스터 시티 소속이면서 벨기에 국가대표로 활동 중인데 출산을 지켜보기 위해 일시적으로 팀을 떠난 거임
프랑스 매체들이 이걸로 남자 선수들이 여자 문제에 너무 신경 쓴다 팀에 대한 책임감 없음 같은 말을 했대
정말 웃기는 건 이건 단순한 개인적인 이유인데 왜 이렇게까지 비판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음
도쿠는 출산을 지켜보는 게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는데 프랑스 언론은 마치 그게 잘못된 결정인 양 몰아세움
벨기에 팬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도쿠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더 많았다고 함
이런 식으로 남성 선수들의 가족 관련 행동을 비판하는 건 좀 과한 감이 있음
출산이라는 중요한 순간을 지켜보는 걸 왜 그렇게까지 욕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어
이번 일로 도쿠가 얼마나 마음 아팠을지 알 수 있음
프랑스 언론의 이런 태도는 여전히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을 반복하고 있는 거 같음
프랑스 언론이 이걸로 몰아서 욕을 퍼부었음
그런데 왜 벨기에 선수의 개인적인 선택을 이렇게까지 비판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가짐
남자 선수가 여자 문제에 신경 쓰는 게 이상한 건가
이런 식으로 남성 선수들이 가족을 생각하는 걸 비판하면 앞으로도 이런 일이 계속 생길 수밖에 없음
선수들이 가족과의 시간을 가지려는 의도를 존중해야 할 것 같은데
왜 그런 기본적인 배려조차 없냐는 생각이 들어
실제로 유럽 축구계에서는 여성 선수들이 경기 중 출산을 하거나 아이를 키우며 경기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남성 선수들이 가족을 위해서 잠시 팀을 떠나는 건 거의 드문데
이게 왜 다른 기준으로 보는 건지 모르겠음
축구라는 스포츠는 팀 중심의 문화가 강해서 개인적인 사유로 팀을 떠나는 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비판을 받는 건 너무 과한 거 같음
이런 식으로 선수들의 개인적 선택을 무시하고 비판하는 건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앞으로도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선수들이 가족과의 시간을 가지는 것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음
결국 선수들이 팀보다 가족을 우선시하는 건 정상적인 선택인데 왜 그런 걸 욕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