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앨버트 수아레즈 부상자 명단 올라가며 삼성 팬들 걱정

앨버트 수아레즈가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들어갔다고 함
삼성 라이온즈 시절 외국인 투수로 활동했던 사람이 현재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이야
그런데도 삼성 팬들한테는 관심이 많은 듯
수아레즈는 삼성에서 꽤 인기 있었던 선수였고 지금도 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음
부상 소식 들었을 때 삼성 측에서도 걱정했을 거임
볼티모어 측은 이전부터 수아레즈의 상태를 주시하고 있었고 이번엔 진료를 받았다고 함
어깨 염증이라서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된 거임
15일 동안은 경기에 출전 못 하니까 팀에도 약간의 타격이 될 수 있음
수아레즈가 삼성에서 잘 뛰었던 만큼 팬들은 걱정이 되는 건 당연함
지금은 부상이 심각한 건 아니라고 하는데도 혹시 다시 재발할까 봐 걱정하는 분위기임
볼티모어도 수아레즈의 상태를 계속 관찰할 예정이라고 함
앞으로 몇 일 지켜보면서 치료 방향을 정할 계획이라고 해
삼성 팬들 입장에서는 수아레즈가 다시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라는 마음이 크겠지만
지금은 그저 건강을 기원하는 게 최선인 듯
수아레즈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삼성에서 활동하며 4년간 73경기에 등판했고 18승 12패 3.25 ERA를 기록했음
특히 2018년에는 15승을 달성하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 잡았고 삼성 팬들 사이에서는 수아레즈 데이 같은 특별 이벤트도 있었음
그만큼 삼성에서의 존재감이 컸던 만큼 현재의 부상 소식은 팬들에게 큰 충격이 됐음
SNS에서는 수아레즈의 건강을 기원하는 글들이 줄을 이었고 일부 팬들은 볼티모어에게도 조심스러운 대응을 요청하기도 했음
볼티모어는 수아레즈의 부상이 장기화될 경우 유럽 리그나 메이저리그 내 다른 투수와의 교체를 고려하고 있다고 알려짐
하지만 수아레즈가 과거 삼성에서 보여준 성과를 생각하면 팀 내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
이번 부상이 단기적인 문제로 해결된다면 앞으로도 팀의 핵심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큼
그러나 만약 재발이 반복된다면 향후 계약이나 이적 가능성도 열려 있을 수 있음
삼성 팬들 입장에서는 수아레즈가 다시 한국 무대에 돌아오길 원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음
실제로 최근에는 삼성에서의 활동을 다시 고려하자는 의견도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음
하지만 수아레즈는 현재 볼티모어와 계약 중이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이적 가능성은 낮음
그러나 이 사태가 향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팬들 모두가 지켜보고 있는 상황임
